|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11년 03월 14일 (월) 오후 03시 43분 39초 제 목(Title): 대재해 현장의 비행선은 어떨까요 아이디어 보드(?)라서 올려봅니다. 이번 일본같은 스케일의 재난발생시 상황 모니터링에는 비행선이 제격일 것 같습니다. 인공위성은 너무 멀고 단방향 측정뿐이며, 비행기는 속도(너무빠름) 체공시간 노이즈 문제, 헬리콥터도 체공시간 노이즈 수송능력제한의 문제가 있지요. 비행선은 실시간 모니터링 및 대책본부로의 중계, 확성기를 통한 방송 및 제한적이겠지만 구조 등의 인터액션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체공시간과 저소음의 장점을 살린. 다만 태풍같은 악기상에 약하지만, 이건 비행기나 헬리콥터도 마찬가지니까요. 평소의 쓸모로 봐선 세금낭비일 수 있겠지만, 일본정도라면 비치해 둘 만한 옵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쿠키님의 후쿠시마 원전상황 요약 정말 깔끔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worm + air = butterf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