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3월 02일 (수) 오후 10시 02분 12초 제 목(Title): [어나니] malloc 과 인력의 질.. 어나니에 malloc 문제를 이해하고 월 180만원 에 일할 사람 이 없다는 얘기가 나오고 그게 잘하는 사람들은 업계를 다 떠났다고 얘기 나오는 데 그건 다른 말로 우리 IT 업계는 잘하는 사람이 필요 없다는 얘기일뿐. 정말로 그런 문제를 잘 이해하지 않아도 제품을 생산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것이지. 그러니 잘하는 사람을 고임금으로 고용할 이유가 없다는 거고 그러니 떠나는 거지. 6개월 Java 학원다녀서 IT업계에 뛰어든 사람들에게 그런걸 제대로 이해하기 바라는건 너무 무리한 걸 바라는 거고 유능한 개발 관리자란 그런 하급인력을 가지고도 기간안에 그럭저럭한 결과를 뽑아내는 사람. 청계천 하청 봉재공장에는 파리 에스모드 출신 패션 디자이너가 필요한게 아니라 값싼 미싱공으로 충분함. 당연히 관리자도 애들 잘 "굴리는" 관리자가 유능한거지 창의적인 디자인을 고민하는 관리자는 쓸모없는 몽상가일 뿐. 누누히 하는 얘기지만 IT 프로그래머는 절대 머리 좋은 사람을 쓰면 안됨. 평균적인 보통 머리인 사람만 써야 함. 그래야 다른 평균적인 보통 프로그래머도 이해할수 있는 코드가 나옴. 예전에 어나니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는 일본 IT 업체 이야기를 추천함. 고교중퇴 히카코모리가 단기간 독학으로 IT 자격증을 따서 일본 IT 업체에 신입으로 취직해서 분투하는 실화 기반 블랙코미디. 일본 IT 업계도 우리 IT업계와 별로 다르지 않는 모양. "블랙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이제 난 한계인지도 몰라" (한글자막있음) (ブラック會社に勤めているんだが,もう俺は限界かもしれない, 2009) Black.gaisha.ni.tsutometerundaga.mou.ore.wa.genkaikamo.shirenai.2009.JAP.DVDRip.XviD.avi magnet:?xt=urn:btih:EH3PBM5FAQK445SZHZ6XZS5LC6WJCPG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