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babs (창조가) 날 짜 (Date): 2011년 02월 06일 (일) 오전 01시 30분 57초 제 목(Title): Re: [꿈얘기] 나는 나의 시체를 보다 걱정도 팔자. 공자의 제자 하나가 사람이 죽은 후에 어떻게 되는지 대해 공자에게 질문을 했더니 공자왈.. 살아 있을 때의 일도 아직 잘 모르는 데 어찌 죽고나서의 일을 벌써 알겠냐고 했다고... ---------- 저는 전생에 바로 그 공자의 제자였습니다. 공자의 대답이 시원찮았을 뿐더러 공자의 통찰력에 한계를 느낀 나머지, 그 길로 공자의 제자되기를 그만 두고 부처를 찾아갔더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