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11년 01월 30일 (일) 오전 04시 23분 42초 제 목(Title): Re: 감동 드라마 아시안 컵 경기 내내 호주를 응원하다 이충성 등장과 함께 '한골 넣어'라고 간절히 원한다. 거짓말처럼 이충성이 한골 넣자 호주가 또 한골 넣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반도에 거주하는 조선의 후예들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지만, 이번 아시안컵은 반도 외 거주 조선의 후예들에겐 최고의 해피앤딩 드라마 임이 분명하다. <썩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