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11년 01월 29일 (토) 오후 04시 30분 41초 제 목(Title): 스파게티 vs 라면 히딩크의 스파게티와 임춘애의 라면의 차이는 무엇인가? 실제로 경기 전 마지막 식사로 스파게티는 경기력 향상에 아주 큰 도움이 된다. 중장거리 달리기 선수들 또한 삶은 스파게티 (혹은 살짝 치즈만 뿌린)를 식사 겸 보약처럼 운동 전후로 먹는 걸 수도 없이 보았다. 무산소 운동이 잦아지는 격렬한 종목일수록 탄수화물 섭취는 필수이다. 그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라면을 먹고 뛰면 아무 힘도 못쓴다. 도대체 왜 그럴까? 빵도 밥도 감자 등등도 별 효과를 못느낀다. 도대체 왜 스파게티만 탄수화물의 엄청난 위력을 느끼게 하는 것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