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1월 28일 (금) 오후 07시 58분 45초 제 목(Title): Re: UFO 단상? 그렇다면 인류의 최후의 희망은 무엇일까요? 저는 지능적 로봇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인류는 아마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인간만큼 영리한 아니 그이상으로 인간보다 훨씬 지능적인 인공지능을 만들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복제나 인공 자궁등 인간을 recreate 할수 있는 생명 복제 기계를 만드는 것도 그보다 아주 멀지 않아 보이고요. 그러면 인류는 인간의 DNA를 디코딩한 정보와 DNA 샘플 또 인공자궁, 로봇 승무원 등을 태운 우주선을 발사할수 있을 것이고 이런 우주선을 매년 1 대씩 수십만년간 우주로 보낸다면 그중에 극히 일부는 수십만, 수백만년동안 동면 상태로 우주 여행을 하다가 적당한 지구형 행성에 도달 할수 있을 것이고 거기에 인간을 재창조 할수도 있겠지요. 물론 우주선 하나로 수십만년간 여행을 할수는 없을 테니 자체 수리나 물자 보급 또한 우주선 자체를 재 제작 할수 있도록 로봇 승무원을 태둬 때때로 적당한 로봇이 생활이 가능한 행성에 착륙해서 거기서 로봇 문명을 일으키고 다시 우주선을 만들어 우주로 보내고 하는 일을 반복한다면 마치 생명이 섬과 섬을 뛰어넘어 전파되듯이 마침내 인간이 거주 가능한 행성을 찾는 일도 불가능하지 않지 싶습니다. 설사 인간 거주가 가능한 행성을 찾거나 인간을 재창조하는게 실패한다 해도 비록 단백질로된 지구의 생명의 후예는 아니라도 강철과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지적인 존재도 인류의 문명을 계승하여 만들어진 우리 인류의 후손으로 인정할수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