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1월 18일 (화) 오전 11시 56분 19초 제 목(Title): Re: 삼전은 구글의 하청업체 된다. 전직 삼성전자 개발직 직원의 인터뷰. 부분적으로 동의 할수 없는 부분도 적지 않지만 전체적 기조는 본인의 생각과 유사한 부분이 많길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10713163234370 ____________ 글고, 창의-혁신 이렇데 외쳐되는데, 한국의 교육을 보면 그런 것과는 전혀 멀잖아. 초-중-고-대학까지의 교육이 창의와는 전혀 거리가 먼데 그런 인재가 기업에 들어가서 잘도 창의적인 제품 만들어 내겠다. 콩을 심어 놓고는 시대가 원하니 우리도 이제 팔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러는 거랑 머가 다르냐는 말이지 - _-;;;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