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kykim (스카이킴) 날 짜 (Date): 2011년 01월 12일 (수) 오후 10시 03분 10초 제 목(Title): Re: KAIST 로봇 영재.... 참고로 카이스트의 과고 출신들은 어땠는 지 몰라도 제가 있던 학교의 과고 출신들은 자기들끼리 뭉치고 그런 거 별로 壇??僕?? ------- S간 과고출신들하고 K간 과고출신들간의 성향이 달라서 그런게 아니라, 일단 K의 경우 비율적으로 과고출신, 그리고 동문출신이 상당히 많습니다. 극단적인 경우 1학년 500명 정도에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 30-40명 되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다보니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구들끼리 자연스럽게 방을 같이 쓰고, 밥도 같이 먹고 하다보니 더 결속력이 강해지는 거죠. 아마도 S의 경우, 과고 동문회에서 선배들이 굴린다거나 하는 모습은 없었을 겁니다만, K의 경우 제가 졸업한 뒤로도 한참 동안 그런 문화가 있었던 걸로 압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과고 애들 구르는거 보면서 구르라면 구를테니 기합줄 선배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