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bage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1월 12일 (수) 오전 03시 18분 57초
제 목(Title): 스팀팩 개발가능 물질


인간의 뇌가 스스로 공포억압물질을 분비할수 있다면 
이걸 약이나 주사 따위로 만들수도 있을 거로 보인다.

그러면 전쟁중의 군인에게 일시적으로 겁없는 "용감한 병사"되는
스팀팩 주사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전투중에 공포만 줄여도 
훨씬 침착하고 냉정하게 행동해 전투력이 2배는 될수 있을 거다.

반대로 공포체험 향상을 위해 반대의 효과가 있는 "납량 공포약"은 어떨까?
이제 귀신의집이나 공포영화가 심드렁한 중년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지않을까?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10111213906722&p=hankooki&RIGHT_TOPIC=R5

美국립과학원회보 "청소년기의 뇌, 일시적으로 공포 억압"

10대들은 왜 겁도 없이 무모한 사고를 치는 것일까. 사춘기 자녀를 둔 많은 
부모라면 관심 둘 연구결과가 나왔다. 청소년기에는 일시적으로 뇌가 공포를 
억압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코넬대, 브라운대, 뉴욕대 의대 공동연구팀은 10대 청소년에 해당하는 젊은 쥐, 
어린 쥐, 늙은 쥐를 대상으로 전기충격과 소음을 주는 공포체험 실험을 한 결과 
10대에 해당하는 쥐만 공포 반응이 떨어지고 뇌에서 공포신호를 처리하는 
과정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발견, 10일 미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이처럼 공포 체험이 억제되는 것은 편도체 기저부의 뇌 신경세포 
연결부위(시냅스)의 활성이 둔화하고 해마의 신호전달이 감소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공포 관련 뇌 부위의 활성이 떨어지는 변화는 아동기에서 청소년기로 넘어갈 
무렵 일어나 청소년기가 끝날 즈음 다시 정상으로 되돌아가는 것으로 관찰됐다. 
즉 청소년기 겁이 없어지는 이유가 어린 시절 공포감정 처리를 제대로 학습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청소년기에만 일시적으로 뇌가 공포 신호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연구진은 부모로부터 독립해 주위 환경을 개척하고 모험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측면에서 '겁 없는 10대'의 뇌는 진화의 산물이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또한 
외상 후 스트레스 증구훈 등 불안 장애와 각종 공포증 치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