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1월 01일 (토) 오전 12시 26분 43초 제 목(Title): 골골 80 우리 옛말에 '골골 팔십' 이라는 말이 있다. 늙고 몸이 허약해서 여러가지 만성 질병등 잔병에 시달리면서도 노인네가 일찍 죽지않고 아주 오래 오래 장수하는 걸 말한다. 아마 몸이 허약하니 생활에 무리하지 않고 건강조심을 하니 오히려 큰병에는 걸리지않고 오래 장수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나는 결코 몸짱도 아니고 운동도 잘못하고 체력도 꽝이고 조금만 무리하면 금방 지치고 여기저기 아픈 허약한 비실이 수수깡 체질에 술에도 약하고 고기도 즐기지 않는다. 운동도 건강관리도 건강식도 보약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의외로 병에 걸려 눕는 일은 평생동안 거의 없었다. 왜냐면 나는 내가 몸이 약하다는 걸 잘알기 때문에 항상 조심 조심, 무리를 피하고 과로를 피하기 때문이다.. 새해가 되어 모두 올 한해의 결심이나 소원으로 "건강"을 다짐하는 이들도 많을 텐데... 무엇보다 건강에 대한 지나친 자신감을 자제하고 평소에 무리를 피하고 매일 건강을 조심하며 사는게 제일 좋은 방법같다. 키즈의 강호제현 여러분들도 올 한 해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