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10년 12월 15일 (수) 오전 06시 20분 09초 제 목(Title): RE: 교촌치킨 (센슈얼) 치킨집 사장님들 말씀대로 "사서 쳐먹지들 마"!!! 울 동네에 2년 전에 교촌치킨 하나 생겼다가 1년 만에 망하던데. 이유는 가격 경쟁력이 전혀 없었고. 품질 유지도 못하더라고. 첨 생기고 한번 사먹어 보고, 망하기 수 주 전에 함 먹어봤는데 처음과 달리 다시 튀겨서 파는지 푸석거리고 껍데기는 찔기고 하더라고. 택스 후, 19불 조금 못했던거 같은데. 그 돈이면 일본 닭요리 전문점 가서 비슷한 맛 (간장맛) 비슷한 양, 5배쯤 월등한 프리젠테이션, 셀러드에 맥주 한병까지 곁들여서 이쁜 웨이트레스 언니들에게 서빙까지 받을 수 있는 가격이거든. 웃긴거?! 한인타운에 위치한 점포는 아직도 장사가 잘되나봐. 남미계들 똑같은 돈 쓰면서 백화점 안가고 스왑밑 가서 쇼핑하는 것과 조금도 다름 없는 거야. 서울에서도 1만 8천불이면 어디 호텔 빠에 가서도 치킨 술안주 한접시 시켜 먹을 수 있는 돈 아니냐? 닭이 아니라 병아리 한마리도 2만원 받구 팔 수 있으면 재주가 좋은거지 사기치는건 아니잖느냐?! 롯지모를 하나 만들덩가 촛불시위를 벌이덩가 치킨 싸게 파는 대기업 문 닫게 하는 것도 사업수완이네~ 중소기업 치킨 프랜차이즈를 엄호하는 정권 타도에 앞장서시덩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