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0년 12월 13일 (월) 오전 03시 31분 19초 제 목(Title): 차기 빙하기에 살아남는 연구? 공룡의 멸망을 부른 소행성 충돌 같은 지질상의 대격변이야 몇 천만년에 한번 꼴이지만 빙하기 같은 반복적이고 주기적인 변화는 분명히 현재의 문명의 연장선상에 있는 문명이 반드시 그리 멀지않은 미래에 확실히 겪을 시련일거다. 마지막 빙하기가 끝난게 불과 1만년전이고 학자들은 불과 2-3만년 후정도에 다시 빙하기가 도래할 걸로 예측한다. 글쎄 2만년이 길다면 긴 시간이나 아무리 인간의 과학기술이 발달한다 한들 전지구적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을 거 같진 않다. 그때 현재 60억명의 인구를 그런 재앙에서 구할수 있을까? 마지막 빙하기 당시 인구가 500만 정도였는데 다음 빙하기에 60억인구가 대부분 살아남아서 자손을 남길 수 있을 거 같지 않다. 잘해야 1-2억? 나는 원래 겨울을 싫어하고 추위에 약하니 내 후손도 살아남기 어려울 거 같다. 그런 빙하기에도 인류가 문명을 유지 할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 그런 연구는 안하나? 아예 남쪽 더운 나라로 이민을 가서 미리 터를 잡고 사는게 빙하기에도 나의 후손들이 살아 남 확률을 높이는 게 아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