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1월 29일 (월) 오후 12시 48분 20초 제 목(Title): 치과를 가는데 말이야.. 의사가 아줌마인데 치아 치료 할 때마다 아줌마 슴가가 내 머리에 닿거든;;; 오늘은 나 등빨 좋다면서 나 오른쪽 어깨 치던데;;; 내가 좀 Sensual한 맛이 있는 거야? 그런 거야?;;;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