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0년 11월 26일 (금) 오후 05시 46분 51초 제 목(Title): Re: 블랙 프라이데이 예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게 현실입니다. 미국인들에게 할로윈 같은걸 왜 기념하느냐? 거건 이교도 축제가 아니냐? 성패트릭데이는 왜냐? 너¿ 모두 아일랜드계나? 물어보니.. 돌아온 답은 "미국인들은 워낙 파티를 좋아하고 뭐든지 껀수만 되면 그걸 빌미로 즐기고 놀기위해" 랍니다. 상점들도 할로윈은 한달전부터 잔뜩 상품을 전시한다고요.. 할로윈이니 클스마스니 이젠 원래 의미같은건 중요하지 않다는 거죠. 우리나라 추석도 전통적 의미는 거의 없지 않습니까? 클리스마스나 블랙프라이데이나 뭐 유래가 뭐면 어떻습니까? 그냥 잔뜩 소비하고 놀고 돈벌면 그만이지. 빼빼로 데이가 무슨 의미있는 날입니까? 하지만 (과자에 머물러 아쉽긴 하나) 그걸로 애들이 뭔가를 하며 즐길수 있는 날이 하나더 늘었다는 점에서 좋은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