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hl1sul (생선전) 날 짜 (Date): 2010년 11월 11일 (목) 오전 02시 15분 40초 제 목(Title): 취미활동 http://tinyurl.com/hl1sulkidshobby 최첨단 장비들로 무장했습니다. 전공이 이쪽이 아니므로 취미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노예가 잠자리에 가더니 밀짚 침대 속에서 희귀한 쇠고랑과 사슬을 꺼내 감상한다. 노예 밥을 아꼈다가 다른 노예에게 주고 수집한 귀한 물건이다. 밤마다 꺼내서 만져보고 감탄한다. 좀 더 가벼우면서 끊어지지 않는 쇠사슬은 어떻게 만들까 가끔 생각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