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0월 22일 (금) 오후 03시 21분 07초 제 목(Title): Re: 난 중학교때 미술선생님이랑 미술실에� ?그냥 잡으면 어색하니까.. 손금 보자면서 손을 잡는 것과 비슷한 상황 아닌감요? _________ 과외할 때 여학생 손 잡으면서 '이렇게 손 잡으니깐 마음이 안정되지?' 이랬는데 ... - _-;;; 이쁜 여고딩 손은 잡으면 좋아 ... 아주 좋아... ㅠ_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