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gini ( 바람돌이) 날 짜 (Date): 2010년 10월 22일 (금) 오전 09시 57분 09초 제 목(Title): Re: 난 중학교때 미술선생님이랑 미술실에� '그냥 조용히 잡을 것이지 왜 손이 차네 마네 하는 얘기를 하는 것일까?'하는 생각. '댑혀 줄려고 그러지이~' =================================================== 그대와 나, 그대와 나. 해 뜨기 전에 새벽을 열지니 뽀/ 고// mr.zzzang@gmail.com .. ㄹ 010-8296-9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