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Nyawoo (바람~냐우) 날 짜 (Date): 2010년 10월 21일 (목) 오전 09시 07분 10초 제 목(Title): Re: 난 중학교때 미술선생님이랑 미술실에� 뱁스님 이야기를 들으니깐, 전 불현듯 중3때 잠시 피아노 학원 다닐 때가 생각나는뎁쇼. 피아노 선생님은 아니었고, 학원을 다니던 고딩 누나가... 옆에서 내가 치는 것을 듣고 있다가 "그게 아니고,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 내 어깨를 뒤에서 감싸고 양손을 내 양손위에 두고서, (자세가 상상이 가시남요?) 한참을 손가락 하나하나 다 짚어줬었는데.... 흙. 머리가 하얗게 되면서도 뭐가 그리 쪽팔리던지 안절부절 못했던 기억이... 아, 요새 같으면 완전 야설소재 아닌던가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