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babs (창조가) 날 짜 (Date): 2010년 10월 21일 (목) 오전 01시 24분 57초 제 목(Title): 난 중학교때 미술선생님이랑 미술실에서 미술선생이 어느날 불러서 미술실에 갔다. 그때 기혼인지 미혼이었는지는 가물가물한데, 섹시하고 매력적인 선생이었다. 미술대회 관련 얘기를 하면서 서 있는데 갑자기 내 손을 잡는 거다. "손이 왜 이렇게 차니.." 하면서 안쓰럽다는 미소를 보내셨다. 그리고 3초 후... . . . . . . . . . 나는 옆에 미술대회 준비하던 다른 애들 두어명이 혹시나 손 잡힌(-_-) 걸 보지 않았을까 하고 부끄러워졌다. '그냥 조용히 잡을 것이지 왜 손이 차네 마네 하는 얘기를 하는 것일까?'하는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