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1년 2월 9일 금요일 오전 08시 59분 46초 제 목(Title): Scene #1 누구나 자신을 가장 사랑한다. 살아있기만 하면, 사랑은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까. 하지만. 자신의 목숨보다도 상대의 생명이 소중하게 생각되는 순간은. 분명히 있다. ... '이젠 필요 없다. 이 사람을... 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련다. 내가 몇백년이나 환생했다면.. 기다렸던 건, 바로 이 순간일 것이다.' '몇번을 다시 태어나도. 나는 이 순간을 기다렸을 것이다.' '행복하세요.' 세이카의 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