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onnury (난별아저씨() 날 짜 (Date): 1996년04월30일(화) 04시22분23초 KST 제 목(Title): 하야니님 관두십시오. 무리수와 자충수를 연발하고 있는 현재의 글올림을 그만 두시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좋게 님의 입장에서 이해할려고 노력을 해도 님이 하시는 일은 연금술사의 그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걸핏하면, 제가 틀릴 수도 있어여...(대체 이 말투는 어디서 배운셨는 지는 모르지만 많은 이들이 상당이 불쾌하게 여길 말투입니다.) 혹은 창조과학의 역사가 짧아서.. 기존의 학술지에는 실릴 수도 없고...라는 투로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시는 것보담 그냥 아직 이해가 안되거나 자신의 논리가 충실하다고 생각이 안되면 그냥 침묵하 시는게 낫습니다. 학문과 과학의 영역에서 그것이 옳음에도 불구하고 역사가 짧다고 인정을 못받나요? 역사가 짧다고 논리의 부재를 용인할 수 있나요? 더군다나 학술지에는 진화론자가 권력을 쥐고 있기때문에 소위 창조과학의 논문이 실리지 못한다구요? 푸하 제가 생각하기에는 교수를 뽑을 때부터 기독교인이 필수라는 조건을 내건 한동대라는 곳이 더 웃겨 보이는데요. 전 님이 어떤 종교를 가지고 어떻게 생활하든 지 관여 않겠습니다. 하지만 과학적인 논지를 제시할 때는 또박또박 앞뒤가 맞게 주장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더 고민하고 연구하셔서 글을 올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재는 그만 두시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또 하나 하야니님의 과학하는 자세는 아직 많이 모자란 듯싶습니다. 도대체 기존의 문건을 비판적 분석없이 그대로 인정하는 과학자가 어디 있단 말입니까? 있다구요? 아 그 사람들이 바로 스스로 창조과학자라고 지칭하는 이들이군요. One Love~~ One Heart~~ Let's Dance`n Play Together and Feel Alright~~ --Bob Marley-- ----------------------------------------------------------------------- www-url;http://math.math.sunysb.edu/~seungm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