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18시25분19초 KST 제 목(Title): 지워지는 게스트의 글... 누군가가 기독보드에 오면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서도 게스트님들의 글이 없어진다는.. 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도 편협적으로...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