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17시40분22초 KST 제 목(Title): 티오. 리터님 지는 그 논쟁장에 대해서 아는 것도 하나도 없는디.. 몇번 글이에요.. 글구 그 논쟁장 역시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누가 챔피언이구 도전자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보내는 것에 대해 반대는 없습니다.. 무턱대고 창조와 진화에 대해 하는 것보다.. 좀 체계적인 각 분야별로..(예로 미생물쪽, 지질쪽, 천문,우주..등등) 나누어서 하였으면 해서요.. 그래야 바라보는 사람들도 이해가 쉽고요.. 지말 알겠지요..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