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링 거)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17시14분15초 KST 제 목(Title): 세상만사 이런 일이........... 경남 진해경찰서는 깊은 밤 법당에 무단침입해 불상 등을 부수고 난동 을 부린 진해시 면류관교회 목사 배성호씨(43)를 29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 조사. 배씨는 지난 28일 상오 2시10분쯤 자신의 교회 신도 박모씨(43)의 건축현 장에서 기도를 마친 뒤 승용차를 타고 3㎞가량 떨어진 청룡사(주지 임석종 6 1) 법당에 들어가 쇠파이프를 휘둘러 불상 3개를 완전히 부수고 탱화를 찢는 등 30분 동안 난동을 부린 혐의. 배씨는 "하나님과 배치된 그 어떤 우상숭배도 있어선 안된다는 일념으로 일을 결행했다"며 "나의 행동을 하나님은 용서할 것"이라며 횡설수설. 세상만사 이런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