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truth (* apathy *()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16시33분16초 KST 제 목(Title): 아브라함의 전설 메소포타미아의 뜻은 강들 사이입니다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강 사이에 있는 땅을 말하죠 이 강들 주변에서도 남쪽에 잇는 우르라는 도시가 잇엇읍니다 그 위쪽으로는 바빌론이 있고 그 위에는 앗시리아가 있고 또 그위에는 니내배가 잇죠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지시로 그가 살던 우르를 떠남니다 그당시는 도시왕국이었답니다 그 도시들이 막강 나름대로 신도 잇고 정치도 하고 지방 자치제쯤이었나봅니다 아브라함이 우르를 떠날때 하나님은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으로 이름을 바꾸라고 합니다 열국의 아버지란 뜻이죠 근데 2전 그 시대 중동에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이름을 바꾸면 일이 잘된다는 전설이 잇답니다 우리나라도 점쟁이들이 작명하잖아요 참 지역이 달라도 문화가 비슷하지요 그리고 도시오왕국중 막강한 곳이 바빌론인데 여기서 그 유명한 함무라비 법전이 나오죠 법 제도가 아주 잘되어 잇었고 또 도시 자체도 가장 크고 가장 잘 정비되어잇엇다고 합니다 위에 발리언니가 말씀하신 에스겔에 나오는 그 구절도 바빌론을 가서 보고 노라움에 표현한 구절이라고하던데 유대 망영자가요,애스겔은 에언자였죠 암튼 아브라함이 우르를 떠나가나안으로 갑니다 그리고 우르에는 갈대라 불리는 종족이 그뒤 들어와 삽니다 근데 창세기에서는 아브라함이 우르갈대에서 떠낫다고 창세기 11:28 즉 성경 편집자는 과거 사실을 말하면서 과거 우르에는 아브라함이 살던 당시 수메르인인 산것을 모르고 성경 편집 당시 갈대인이 산것을 보고 그대로 썼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