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14시16분20초 KST 제 목(Title): [re] 다윈상:) 정말 어쩌다 저런 종자들이 나왔을까 싶을만치:) 그런데 마지막 아저씨 대단하군요. 밧줄을 미리 놓거나 했었으면 되는데.. 아마 보험사 직원들도 다 뒤집어졌을 것 같은데.. 난 마지막께 더 웃긴데 죽지 않아서 2등상인가봐요? 첫번째는 공짜에 눈이 먼 사람들에 경종을 울리는 것같고. 두번째는 폼 재려는 사람에 대한.. 세번째는 게으른데 요령피는 사람에 대한..:) 한가지 더 추가하죠. 호기심 많은 사람들에 대한거.. 얼마전 해외토픽에서도 난건데요. 어느 농부가 자기 방구가 얼마나 독한지 불이 붙는지 여부를 알고 싶어서 외양간에서 문닫고 자기 방구에 성냥불을 갖다 댔다가 그 독가스에 불이 붙어 화염방사기 처럼 나가는 바람에 외양간 홀랑타고 그 농부는 화상을 입고 입원 했다는 슬픈 얘기에요:)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