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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KennyG (Kenny G)
날 짜 (Date): 1996년04월28일(일) 14시12분17초 KST
제 목(Title): 사람과 삼엽충은 한 시대에 살았다.



1968년 7월 1일, 마이스터 (William Meister)는 미국의 유타주에서
놀라운 발견을 했다. 신발을 신은 채 화석화된 사람의 발자국 안에
삼엽충 몇 개가 발견된 것이다. 그러나 지질 주상도에 의해 만들어 낸
진화 연대표에 따르면 삼엽충은 인류의 출현이 있기 약 2억 3천만년전에
소멸한 것으로 추측되어진다. 같은 시대에 신발을 신고 살았던
현대인의 발견은 지질 주상도와 진화론적 체계를 완전히 무너뜨려 버렸다.
<Criswell, W.A., Did Man Just Happen? Zondervan Publishing Co.,
Grand Rapids, Michigan, 1973, p.72>

지질학자인 버딕 (Clifford Burdick) 박사는 인류가 삼엽충과 정말로
같은 시대에 살았다는 주장을 지지해 주는 또다른 증거를 발견했다.
그는 맨발을 하고 있는 아이의 발자국들을 발견했는데, 그 중 한 곳에
압축된 삼엽충 한 마리가 있었다.
<Wilder-Smith, A.E., The Natural Sciences Know Nothing of Evolution,
Master Books, San Diego, California, 1981, p.99.>

물론 진화론을 신봉하는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증거들에 대해 회의적이며
회피적은 방법으로 대처해 왔다. 만일 그들이 이런 증거를 받아들인다면
수세대 동안 지질학의 기본 학설이었던 지질 주상도와 지질 시간표의
신뢰도가 무너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비록 그들이 그런 사실들을
받아들이자 않는다 하더라도 이러한 사실들은 더이상 부정되거나
무시될 수 없다.


<진화론의 붕괴>에서 인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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