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aebock (한 상근) 날 짜 (Date): 1996년04월28일(일) 09시03분13초 KST 제 목(Title): 복음서와 신도들에 대한 진지한 질문 순전히 논리적인 관점에서 하는 질문입니다. 복음서는 계속해서 시대와 언어에 따라서 변하고 지금도 국내에는 두가지의 번역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에서 어느분이 지적한 것처럼 창세기에는 선악과를 따먹은 뒤에 "우리"와 같이... 여호와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 등등 상식적인 유일신의 인상과는 다른 기사가 있습니다. 일부 교파에서는 공인 번역으로 인정하지 않는 또다른 번역본에는 이기사를 조금 고쳐놓았는데, 어느것이 옳습니까 ? 지금의 복음서와 과거의 복음서는 그 내용이 차이가 난다고 알고 있는데, 어느 것이 옳은 것입니까 ? 인간이 모여서 회의해서 결정한 복음서가 그리스도의 뜻과 일치한다고 누가 보장합니까 ? 복음서가 그리스도의 뜻과 일치한다고 누가 보장합니까 ? 사제들이 그리스도의 뜻을 올바르게 알려준다고 누가 보장합니까 ? 신도들의 믿음이 그리스도의 뜻과 일치하는지를 누가 보장합니까 ? 사제들이 ? 신도들이 ? 아니면 각자 무조건 믿습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