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truth (* apathy *() 날 짜 (Date): 1996년04월27일(토) 15시49분25초 KST 제 목(Title): 노아의 방주_내 눈의 들보임이지 성경에 보면 신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이 결혼해서 막강한 자식들을 낳고 설쳐대자 하나님은 물로 지구를 싹쓸이 할것을 게획하신다 이때 착한 노아가족은 지구를 지키는 임무로 배를 만들어 동물을 다 고 홍수에 견디어 살아남는다 아카디안 지역에(앗시리아랑 바빌로니아 합친 동쪽 지역) 신화를 보면 신들이 새해 제물을 목적으로 인간을 물로 싹쓸이 게획을 한다 신의 귀뜸을 받은 사람이 방주를 만들어서 노아처럼 멸종은 면하고.. 그런데 성경 편집자는 여기서도 저작권법에 저촉되는것을 피하려고 비가 온 기간을 아주 길게하고 배만든 기간도 아주 길게했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첨에 까마귀를 보내나 응답이 없고 비둘기가 올리브잎을 물고와서 땅이 마른걸 알린다 반대로 아카디안 신화는 첨에 제비 비둘기 막판에 까마귀를 보내서 까마귀가 살만해서 안 돌아옴으로 물이 마른걸 안다 (제비 비둘기는 맨입으로 돌아옴) 그럼 방주 이야기는 왜 나왓을까 학자들은 두가지 견해를 밝힌다 1.B.C.3200경에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 강 유역에 홍수가 크게 났다 성경에서 우르갈대라고 하는 지금의 이라크 남쪽 바빌로니라 남쪽 도시 역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그 홍수로 수메르인들의 대부분 낮은 동네는 잠겼다 한다 이 홍수를 기억하면서 썼을 가능성 ____위에 콘백스언니께서 말씀하신대로 이 역사적 사실을 비추어보면 이집트 쪽에 설화에 물 쌀쓸이가 없는게 당연하다 2.바빌로니아와 시리아 팔레스타인인들은 초가을에 포도 수확기에 제사를 올리며 보냇다고 한다. 이때 제물로 바치는 동물을 방주에 담아 바쳤단다 당연히 풍성한 다음해의 수확을 위해선 비가 와달라고 비는소망이 잇었겠다 후에 노아는 방주 이야기 말고 포도 이야기로 시선을 끄는데 난 방주 포도 비가 그런대로 조합되어서 노아의 방주가 나온것이 아닐까 싶다 노아의 방주는 지구가 아주 좁다고 생각하면서 물론 나름대로 크다고 생각햇겟지만 자신들이 사는 영역과 주위를 가늠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사고 방식에서 나온 전설의 고향 스토리 정도 일뿐이다 성경 편집자의 지구관이 지구는 네모나고 시편 19:4 지구는 절대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 있다고 믿었으니 시편 104:5 그 당시 이야기로는 그런대로 잘 먹히게 편집했다 물로 싹쓸이..큰배에 다 담아...살아보자 하나님은 노아의 방주를 통해서 다시 논리학에서 낙제를 하신다 그러나 신은 그럴수있다 막강한 힘으로 다 설명할수 있다 우리가 가늠하지 못하는 글자상의 이야기말고 또 많이 숨어잇겠지 하지만 노아의 추태가 그다음에 나오는데 그것을 보면 하나님의 정의가 어떤것인지 솔직한 사람은 의심을 할수 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네눈에 들보나 신경쓰라고 하시지 않으셨던가 창조과학을 보는 내눈이 너무 까깝해서 이렇게 들보를 먼저 쑤셔 파낼수 밖에 없었음을 그러나 절대로 성경을 우습게 보시지는 말아주시길...처음에도 그랫듯이 그래도 진화의 시작과 끝은 하나님이시라고 생각하는 인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