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21시44분40초 KST 제 목(Title): 진화론 태풍선상님께... 먼저 자상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고마워요.. ^__^ (흐뭇해하는 온누리에...) 음.. 그리고 창조론에 대한 모든 학문적인 접근이 다른 학문에 대한 하나의 도전이라고 생각해도 되는지 궁금하군요... 즉, 새로운 학설로서요..(각부분에 대해) 그리고 그 기원에 관한 것은요... 저는 원하는 것이 이것였죠. 바로 기원에 대해 최소한 진화론에서 존중해주어야 한다고요 (그렇다고 무시하진 않았지만..) 이것은 기원을 정확하게 define해달라는 것이 아닌(우주는 당연히 있기에 모든 사람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요) 것이었죠... 그 부분을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이 좀... 후후 끝난얘기니까요.. 그냥 개가 풀뜯어 먹는 소리라 생각해주세요.. 그럼.. 잠깐 제가 보너스 드릴께요 (원치 않겠지만요..)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