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typhoon (♥한윤수♥()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15시36분38초 KST 제 목(Title): wolverin님 감자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이 글은 전혀 serious하지 않아요. 감자. 제가 예전에 들은 말로는 (틀리면 수정해주세요), 전라남도이던가? 제주도에서 이던가는 표준어로 고구마인 물체를 감자라고 한단다. 전라도에서는 솔지 (솔김치의 준말로 전라도에서는 김치가 지로 변한다., 배추지, 무지, 등등) 라는 것이있다. 이것이 표준어로 뭐라고 하는 지 아는사람? 답은 부추김치다. 경상도에서는? 정구지무침 이다. 딸딸이. 표준어(?)로는 자위행위이다. 경상도에서는? 슬리퍼다. 전라도에서는? 경운기다. 빠구리인지 뭔지에 대한 오해의 글은 예전에 소개되었으니... 다시 안써도 알겠죠? 이사건이 시사하는 것. 과학의 정의에 합의를 하지 않으면, 지금 해온 우리의 토론은 Segmentation fault, core dumped다 -- -. .-. .-. .-. .-. .- | Yoonsoo Hahn (한 윤 수) ||X|||\ /|||X|||\ /|||X|| | Department of Biological Sciences, KAIST |/ \|||X|||/ \|||X|||/ \| | (EMAIL) yshan@sorak.kaist.ac.kr (T) 042-869-5261 ' `-' `-' `-' `-' ` | http://bioneer.kaist.ac.kr/~yshan (P) 015-427-64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