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 황혁기()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01시08분13초 KST 제 목(Title): 눈먼 시계공에 대한 소감 서문은 무사히 넘겼다. 그러나 본문의 첫 두 단어를 읽자마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 "We animals..."라고 시작한다. 정말 큰 충격이었다. 물론 아직 다 읽지도 않은 책을 가지고 평가하거나 비웃으려는 것은 아니다. 그것이 진화론을 주장한다는 이유만으로 말이다. %%%%%%%%%%%%%%%%%%%%%%%%%%%%%%%%%%%%%%%%%%%%%%%%%%%%%%%%%%%%%%%%%%%%% The more I study nature the more I am amazed at the Creator. But you know? God who let us prove his existence would be an id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