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5일(목) 23시35분49초 KST 제 목(Title): 오 !!NO 하하하!! 저희 기독교에선... 다르지요... "섬기다"라는 바로 "serve"라고 하지요.. 그래서 기독교내에서도 service를 중요시 하지요.. 더 고차원적인 단어로 표현 하면은... Worship리라고 할까..("경배") 이단어의 의미를 아시는지요.. (하야 드뎌 내가 좀 아는 부분이 나왔다..) 그래도 주눅이 드는 온누리에... (남들이 여기서 이러는 것 보고 골갑을 든다고 하지 않을까..)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