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5일(목) 23시18분43초 KST 제 목(Title): 글쎄요.. 저는 일단 그 교리의 일점일획을 알지 못합니다. 솔직히 얘기를 하면은 요... 보수적인 교단측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도 있지 않을까.. (확실히 잘모름...) 만약 그렇게 된다면 저는 이단으로 몰릴수 도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욕을 없지 않아 먹을지도...) 하지만 저는 창조론을 믿기에 좀 바줄 것 같은데.. 한가 저는 님께서 질문하신 것에 대해 카톨릭측에선 어케 생각하는지 궁금하군요.. 제가 님께 드리는 한가지 질문.. 자연 선택(natural selection)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으면 해서요.. 그것도 아주숩게 ..(용어도 파악하기 어려운...온누리에...)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