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5일(목) 23시10분17초 KST 제 목(Title): 반박이 필요 없는 이유.. 나는 토론의 무공을 닦지 않아서.. 치고 바지기 전법은 알지 못합니다. 어쩌면 자연적으로 습득하였을 지도 모르겠군요.. 한가지 저에 있어서 그것이 믿음의 영역이기에.. 반박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으니까요.. 한윤수님께서 쓰신 부분 역시... 나는 결코 진화론을 부정한다고 하지 않았고.. 창조론을 믿을 뿐이니까요.. 나는 또한 진화론이 비과학적이다 한적도 없다.. 진화론자들을 보는 시각이 나에게 있어서 역시 내가 창조론을 믿듯이 그렇게 보일 뿐이기에.. 단지 그들은 과학이라는 렌즈를 통해서 보기에..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