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5일(목) 17시26분22초 KST 제 목(Title): ♥한윤수♥ 님 체통좀.. 지키세요.. 왜 나의 아이디를 맘대로 바꾸시지요.. 그런 자세는 토론의 자세가 아닙니다. 무론 그것을 더 원하는 진화론자들도 없지 않아 있을 거지만요. 그리고 worship님께선 그 질문에 대답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네요.. 왜나구요.. 그글은 worship님께 쓴 글이 아니라 war ship(이아이디가 있는지 모르겠지만요)에게 썼으니까요.. 정중히 사과를 드리기를 바랍니다.(제3자가 관여할 바 아니라면 어쩔 수 없지만요..) 그리고 다시 정확한 아이디와 거기에 따른 질문을 주시는 것이 보기 좋을 것 같군요.. 그럼...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