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touch me) 날 짜 (Date): 1996년04월24일(수) 23시13분48초 KST 제 목(Title): [Re^2] 다시 이대상님께 별로 답하고 싶지도 않고 또 그럴 가치도 못느낍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는데도 궁금하시다면 3784번의 도니님께 드렸던 글을 보십시오. Happy is the one who accepts what has got to be. 思 江 seylee@hyowon.cc.pusan.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