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4일(수) 22시57분18초 KST 제 목(Title): Dear Dear Dear 이대상님께 넘 갑작스러운 부탁이라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님께서 쓰신 글도 다시 읽어 봐야 겠구요.. 이러다가 온누리에 ~~뚜가 되지 않나 걱정이네요.. 그런데 제가 아는 분들은 거의 소위 믿는 사람들이에요.. (여기서 제가 "아는"이라는 단어는 그냥 일상적으로 얼굴이 어떠니. , 이름이 뭐니.., 걔는 뭐하는 애다..어디에살고.. 그런 외형적으로 나타내어 진 것으로 보는 것이 아닌 그 사람의 성격과 추구하는 바와 경향에 또 종교관에 있어서도.. 특히 신앙에 있어서도.. 어떠한지를 나타내지요...) 그렇다고 암 여자보구 야 너 소개팅할래!! 하고 때우긴 싫거든요.. 왜나구요,, 만남은 소중하기에요.. 그리고 님께선 서울이신것 같아요..지는 대전이구요.. (솔직히 얘기하면 ... 안 믿을 실지 몰라도.. 저는 한번도 미팅을 한 적이 없답니다.. 그리고 누구를 아무에게나(그렇다고 이 대상님을 아무나라고 생각지 않고요, 제가 위에 쓴 단어로 제가 '안다'고 할 수 없는 분이에요...) 소개해 준 적도 없고요...) 어케하죠.. 이 대상님께서 간절히 사람이 되시기를 (?) 바라시는 것 같은데요.. 저로서는 안되는 것 같구요.. 음... 생각을 좀 더 해봐야겠군요... 좋은 쪽으로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