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nul (혼자고파.) 날 짜 (Date): 1996년04월24일(수) 16시04분36초 KST 제 목(Title): 지칠 줄 모르는 정력~ 어찌 그렇게 말을 해도 모를까? 역시 하느님은 위대하시군.. 저런 사람들을 만들어 내시니.. @다시 확인한 것은, 개하고 XXX인은 피하는 것이 상책인듯.. 말이 안 먹히는 사람..은...사람인가? 흠..고민...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욕 하실 게 있으면 메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