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6년04월24일(수) 09시42분39초 KST 제 목(Title): 노아의 홍수와 물[손님글 캡쳐] 지금 보니 게스트 글이 거의 지워졌군요. 전 이거 하나만 캡쳐해 두었는데 올립니다.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hu) 날 짜 (Date): 1996년04월23일(화) 13시37분04초 KST 제 목(Title): 노아의 홍수와 물 글 쓴 이(By): HAYANNIE (황혁기) 제 목(Title): 노아의 홍수의 물은 어디서? >오늘날 폭발하는 화산이 90 % 이 수증기 형태의 물로 되어 있다는 점과 >노아 홍수 시대에 퇴적된 것으로 보이는 퇴적암 층의 화석 층들 사이에 >수많은 화산석들이 산재해 있다는 사실로부터 깊음의 샘들이(창세기 7:11) >일련의 화산 폭발과 함께 거대한 양의 물을 방출한 것으로 믿어집니다. ~~~~~~~~~~ >이 깊음의 샘들의 물은 궁창(대기권)위의 물들로 보입니다.(창섹기 1장) >이들은 증기 형태의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지구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담요와 같은 수증기막 형태로 수증기 덮개로 알려져 있죠. >수용액 상태의 물에 비해 수증기는 훨씬 가볍고 잘 분산되므로 대기권 >위에 골고루 떠있는 것이 가능하죠. 그럼 얼마나 많은 양의 물이 이렇게 >떠있을 수 있을까요? 이것을 계산해보면(J. Dillow) 약 12m 두께까지 >가능하고, >이 정도의 물이면 40 주야 폭우를 쏟아지게 할 정도가 되죠. 따라서 >창세기 7:11의 하늘의 창이 열린 사실은 이 수증기 덮개가 어느 정도 >불완전한 상태로 변한 후 비로 무너져 내린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창조과학자들이 자주 주장하는 물층이론이군요. 성경을 다시 한번 주의 깊게 읽어보시기 바립니다. 이게 얼마나 황당한 주장인지 금방 드러납니다. 창세기에 보면 신은 물층과 땅 사이(즉 궁창)에 태양과 달, 별을 만들었습니다. 다음 그림을 보세요.. ~~~~~~~~~~~~~~~~~~~~~~~~~~~~~~~~~~~~~~~~~~~~~~~~~~~~~~~~~ 물층 물 ... 물.... 물.. ~~~~~~~~~~~~~~~~~~~~~~~~~~~~~~~~~~~~~~~~~~~~~~~~~~~~~~~~ / | 궁창(하늘) (별) | | (태양) ◐ (달) | | 거리가 얼마? | | ---- | / \ /\ | _______/ 뭍 \-----/ \ \ / \ ~~~~~~~~~~~~ / \~~~~~~~~~~~~~ 물 / \ 물 / \ --------/ \--------------- 창세기 말이 사실이라면 물층은 우주의 외곽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의 연대를 글자그대로 해석하면 노아의 홍수는 대략 3500년 전의 일입니다. 물층이 붕괴가 홍수의 원인이라면 그물은 지금 쏟아지고 있는 중일 겁니다. XXX억년후쯤에 지구가 아니라 온 은하계가 물에 잠길겁니다. 황혁기님은 성경을 부정하는 불경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 이 점으로 보아 지구에 과거에 극지방까지도 >쾌적한 아열대성 기후조건을 가진 시점이 있었음을 볼 수 있죠. 이는 바로 >수증기막에 의한 효과로 오늘날의 온실과 같은 쾌적하고 온화한 기후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했던 것에 대한 설명이 됩니다. 즉, 지구 전역에 ... 그 물층/수증기막의 성경상의 위치를 알게 되면 이런 주장은 할수가 없습니다. 자..그리고 노아의 홍수가 3500년 전쯤에 일어났다고 합시다. 그럼 현존 인류는 다 노아(노아의 8명의 가족)의 후손이 되지요. 그런데 2500년전 쯤의 고대 그리스 조각등을 보면 생긴 모습이 지금의 유럽인과 차이가 없습니다. 고대 중국의 그림을 봐도 지금의 우리 모습(몽골리안)과 같습니다. 약 수백년 사이에 불과 8명(한식구)의 후손들이 백인,흑인,황인종등으로 변화(진화)하고 세계 각지에 흩어져서 문명을 건설한다는게 가능한 일입니까? 세계 4대 문명은 이미 4천년전에 이루어졌습니다. 이집트에는 5000전에 수립된 도시의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아담 (6000년전)-> 고대 문명 (4천년전) -> 노아의 홍수 (3500년전) = 문명의 싹슬이 -> 인종적 분화, 고대 문명의 부활 (3000년전?) 은나라 때 쯤에나 노아의 홍수가 일어나서 다 죽고 노아의 손자들이 중국에 와 주나라를 만들었습니까? 중동서 오는 도중에 인종도 변하고? 인구증가율도 엄청났겠군요? 중국애들은 요순시대 이야기는 알아도 노아 홍수 이야기는 왜 모를까요? 그리고 홍수전의 지구에는 산이 없었다는데 에베레스트 산이 융기하는데 불과 몇백년 걸렸다는 겁니까? 그리고 그렇게 홍수가 났으면 민물 짠물 섞여서 단일 농도가 되었을텐데 민물고기 바닷물 고기는 어떻게 됐을까요? 두 부류로 갈린것은 홍수(3500년전)후 일인가요? 그렇다면 어떻게 그렇게 빨리 지금의 환경에 물고기들이 적응했을까요? 진화가 그렇게 초스피드로 되나요? 아니면 처음 부터 민물고기 바닷물 고기 따로 있었는데 다 죽고 한쌍씩 방주안에 수족관 만들어 실었나요? 고래 종류만 해도 엄청난데 그것만 실어도 방주가 못뜰 것 같은데요.. 홍수 후 방주는 뭍에 닿았는데 고래들은 어떻게 방류했나요? 믿고 싶은면 그냥 믿지 제발 그걸 과학적 사실로 포장해서 전달하려고 애쓰지 마십시요. ** 캡쳐 끝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