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eturn (이 대 상) 날 짜 (Date): 1996년04월23일(화) 19시57분44초 KST 제 목(Title): [Re]{Re} 한국 창조과학회에서 나온 책들 저도 진화론과 과학이라는 책을 도대체 창조과학회쪽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질 알아 보기위하여 거금 9,000원을 들여서 구입 하였습니다. 이 보드에서 창조론을 지지하셨던 분들 땜시로 논의 되었던 내용이 대부분 나옵니다. 제 13장에 우연에 의한 것일까 라는 주제로 글이 나오는데, 리처드 도킨슨(눈먼 시계공의 저자) 이 보았다면 틀림없이 불받았을 내용입니다. 누적적인 진화에 대하여서는 한마디도 나오지 않고 그냥 문자 배열로 원숭이가 색스피어글 쓰는 류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도 이책을 다 읽어 보지는 않았으며 가장 눈길을 끄는 장(chapter)만 읽어 보았습니다. 나중에 다 읽게 되면 더 상세한 이야기를 전하도록 하지요. ------ 에디트를 vi에서 s로 바꾸니깐 글쓰기가 훨 수월해지는 군요 -------------------------------------------------------- 인간은 영원한 테러리스트, 내일이라는 안타까운 희망의 급소를 겨눈다. dslee@donald.hanhyo.co.kr dslee@bioneer.kaist.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