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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TOTORO (왕규천)
날 짜 (Date): 1996년04월23일(화) 15시55분54초 KST
제 목(Title): 단! 기독교인만 읽으세요. !!



온누리에형은 날보구 여기에 들어와서 같이 애기하자구 권했다. 그러나 
난 여기에 들어오기가 싫다.그것은 이것은 결론을 향한 싸움이 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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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인은 이 "프리 보드'를 떠나라!!!!!!!!


온누리에 형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난 기독교인에게 그것을 권하고 싶다. 

왜냐면  이것은 승산이 없고, 이것은 비 생산적이고, 이것에 우리는 부르심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승산이 없다는 것은 우리(기독교인)가 비논리적이구 비과학적이기 때문이 아니다. 

당연하다! 어찌 하나님의 일을 인간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게는가? 극히 

일부만이 가능할 뿐이다. 그렇지만 그들은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과학적인 지식과 이론을

우리에게 요구한다. 그러므로 이싸움은 답이 없다. 어느 누구에게도 승산이 없다. 

대화와 타협, 그런 미명도 여긴 소용없구..더욱이 그리스도인으로써 타협이란 

하나님께 대한 모독이다. 결국 무의미한 싸움이 여기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것은 비생산ㅇ적이다. 우리가 믿는 것이 주님의은혜이듯이 그들의 믿음도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도저히 불가능하다. 물론 이런 지식적인 이해도 도움이 

되겠지만 이것은 이런 방면에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 맡겨야 한다. 예수님은 자신의

생애를 통해 작은 유대땅을 떠나신적이 없다. 왜 그런가?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을 구원하려 오셨다구 지신의 목적을 밝히셨다.그래서 수로보니게의 

여인을 한차례 크게 거절하셨다. 예수님이 능력이 부족해서 로마로 안가셨겠는가? 

대살로니까로 안 가셨겠는가? 부르심이 아니였고.. 그럴 경우능력있는 

12인의제자가 태어날 수없었을 것이다. 나의 부르심은 무엇인가? 나의 전공은 

경제학이다. 나도 사실 창조과학회를 통해 주워 들은 지식이 있다.그러나 그런 

지식을 써도 그들에게는 도움이 않된다. 오히려 내글 하나에 무신론자 의 반대글이 

열댓개는 올라올 것이다. 그것이 드렵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확신있게 말할 수 

있다. 정말 무의미한 싸움이다. 멈춰라!




"Where is your  Samaritan?"

우리 주위에는 얼마든지 선한 사마리안들이 맣이 있다. 그들은 우리의 복음을 

필요로 하고 듣고 싶어한다.하나님께서는 이 비비에서 싸움을 하는 사람들보다 

당신의 주위에 있는 선한 사마리안들에게서 당신의 책임을 물을 것이다.




그리구 한가지 더....하나님은 변명을 필로 하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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