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nul (혼자고파.) 날 짜 (Date): 1996년04월23일(화) 11시53분42초 KST 제 목(Title): [re]창조론자는 기독.. 저도 이 흙탕물에 손을 담그고 있는 입장이지만.. 보드의 성격을 존중하야야할 의무는 키즈 사용ㅇ자 누구에게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넷티멧켓의 시작이고요. @다만 지금은 진행되고 있는 논쟁을 옮기기 뭐 해서.. 얘기서 계속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모든 글을 옮길 수도 없고.. 또 간접적으로 연관된 글도 있구..해서.. 쉽게 판단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미꾸라지의 한마리가..(;) ) freeX..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께.. 죄송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군요. 죄송해요... @그래도.. 여기서 중단하긴...그렇군요.. 먹다 만것 같은...찝찝함이 남을 것 같아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