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touch (남 기 원) 날 짜 (Date): 1996년04월22일(월) 23시52분41초 KST 제 목(Title): 드디어... 드디어 기독교 신자들의 전형적인 스타일이 나오는군요. 자기가 유리해 보일 때에는 열심히 설득시키려 하다가 상황이 불리해지면 슬슬 꼬리를 말며 믿음이 중요한 것이지 어찌 인간이 신의 뜻을 알겠는가 하며 빠져버리지요. 기독교적인 비열함, 어디 한두번 보아오는 것인가요. 하하하 열심히 믿으십시요. 그리고 기도하십시요. 2000년이 지난 (참, 구약은 그보다 더 오래됐군요) 케케묵은 어린이용 교본으로 과연 기독교가 급변하는 세상에서 어떤 식으로 적응해 나갈지 궁금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