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acer (기사양반) 날 짜 (Date): 1996년04월22일(월) 14시02분56초 KST 제 목(Title): 진화론 입장에서 본 남여 성비 의대에 다니는 친구의 말로는 자연적인 남여성비는 51:49던가.. 50.1:49.9던가.. 하여튼 남자가 조금 많다고 한다. 왜 하필 남자가 더 많을까... 신이 그렇게 만들었다고하면 할말없지만 그랴도 진화론을 적용해보면... (이거 누가 벌써 연구해놨겠죠?) 인류가 진화적으로 더 유리한 입장에 설려면 도퇴되는 유전자가 있어야한다. 만일 여자가 더 많으면 짝짓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세종대왕 자식이 수십명이던가.. 아니다 수백명이던가?? 따라서 도퇴되는 유전자는 거의 없게된다. 남여비율이 똑같아도 도퇴되는 유전자가 적을것이다. 따라서 남자가 조금 많아서 경쟁을 통한 유전자 선택이 있어야 인류가 발전할 것이다. 그런데 남자가 너무 많게되면 여자를 놓고 피튀기는 경쟁을 벌여서 사회가 불안정해지고 남자들이 일은 안하고 여자들한테 잘보일라고만 해서 발전이 안될것이다. 이에 결론은 남자가 약간 많으면 가장 효과적이 될것이다. 사족) 요즘 애덜은 남자가 30%나 많다던데 갸들 나중에 큰일났다. 일찍 태어나길 잘했지. 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