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Zaharang (정신파탄) 날 짜 (Date): 1996년04월22일(월) 02시34분19초 KST 제 목(Title): touch님께 아니, 아담과 이브의 역사가 1만년을 넘지 않다니여. 지구의 역사가 45억년이라니여. 분명히 성경에 이르기를 첫째날에 빛이 생기고 어쩌고 블라블라 여섯째날에 사람이 만들어졌다느니... 믿는자에게 복이 있고, 불신지옥의 말세가 있다는디. 몽몽. ---- 어디에 이런 글이 있더라. ---- *** Forwarded file follows *** Posted By: pooter (취운정 [활터]) on 'Religion' Title: 팔만대장경 속의 예수님.. Date: Mon Mar 11 18:19:38 1996 불교 팔만대장경 속에 라마다경이라 있는데.. 이 라마다경을 읽어보면 38장 8절에 이런 구절이 있읍니다. {하시 야소래 하면 오도 무유지 등야라.} 하시 = 어느시든지, 어느때든지 야소 = 예수 래하면 = 오면 오도 = 내가 가르친도, 깨달은도 무유지 등야라 = 기름이없는 등불과 같다 어느시든지 예수님이 오면 내가 가르친도든지 깨달은도는 기름이 없는 등불과 같다. 38장 8절 [석가모니] --- 난 도대체 이런 훌륭한 생각을 하는 머리가 어디서 오는지 모르겠다. *이 표현은 도대체 대가리에 뭐가 차있어서 이따위 쓸데없는 헛짓을 하는지의 완곡한 표현이 결코아님* 나도 말세교주이긴 하지만 사이비 기독교도들에게는 감히 전파할 생각은 말하야겠다. 오호. 주여. 말세를 보게 해 주소서. @풀뜯는 말세교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