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1996년04월20일(토) 03시52분57초 KST 제 목(Title): 후리란의 주제가 드디어~ 진화입네 창조입네 으르렁 거리다가 드뎌 개가 풀을 뜯네~ 마네~ 개미도 ┃네~~까지 갔다. 한켠에선 쥐가 뿔이 났네~란 말도 나왔다. 온누리옹은 문지방 과 껌야그까지 하셨다~ 나도 한마디 덧붙히고 가야지. 개 풀 뜯는 소리랑 비슷한 표현 :==> Bull Shit. :P * 후다닥 ~* 나와 생각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미안해 내 목소리에 가리운 속삭임들까지도.....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이에게 고마워 내가 떠나보낸 나를 떠난 사람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