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typhoon (♥한윤수♥) 날 짜 (Date): 1996년04월19일(금) 15시39분55초 KST 제 목(Title): Re: 아. 힘없는 게스트가 싫다... 음.. 그럴까봐서 저의 훌륭한 Mouse Systems사의 3 button mouse로 긁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 예부터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park) 날 짜 (Date): 1996년04월19일(금) 13시53분35초 KST 제 목(Title): 놀랍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특히 종교를 열심히 믿는 나머지 현실과 혼동을 일으킨 사람들) 이 아직도 저런 이야기(창조론)을 이야기 한다는 것이 놀랍다.. 진화론에 관한 글들은 내가 중학교 때 읽은 책들(후후..왜 있잖아요..소년소녀..어쩌구..로 시작되는 만화책 같은 과학책들이요..)로서도.. 충분히 납득이 되면서..부족한 점은 어떤 점이고..앞으로 발견 되어야 할 점은.. 어떤 점인지를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아직도..홍수 이야기가 어쩌고...하느님이 일주일만에 세상을 만들었느니... 그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하느니...비유된 표현으로 받아 들여야 하느니.. 그런 소리(성경에 적힌 창조 이야기)가 과학적으로 맞느니..어쩌느니... 이야기를 한다는것 자체가 한심스럽다... 그런 주장을 가지고 포교를 넓히려고 하는 기독교라는 종교가 한심스럽다.. 종교적 믿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파시키려고 과학이라는 말도 안되는 후속어를 붙이고 있는 창조 과학자(우엑~)들이 한심스럽다... 다른 나라에서 온 종교들이 이렇게 강력하게 뿌리를 ...그것도 이렇게 빠른 시간 동안에 뿌리를 내린 기독교라는 종교가 가증스럽다.. 자기들 이야기 만이 옳다고 주장해야만 하는 기독교라는 ~~~~~~~~~~~~~~ 종교가 가증스럽다... ------- 예까지 -. .-. .-. .-. .-. .-. .-. .- | Yoonsoo Hahn, 한 윤 수 ||X|||\ /|||X|||\ /|||X|||\ /|||X|| | Laboratory of Molecular Genetics |/ \|||X|||/ \|||X|||/ \|||X|||/ \| | Dept. of Biological Sciences, KAIST ' `-' `-' `-' `-' `-' `-' ` | yshan@sorak.kaist.ac.kr, (042)869-52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