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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typhoon (♡한윤수♡)
날 짜 (Date): 1996년04월19일(금) 13시34분39초 KST
제 목(Title): 홍수의 역사적 영향:



홍수의 역사적 영향:

- 홍수때 존재했던 이집트나 중국 문명의 기록에는 왜 홍수가 전혀 언급되지
  않았을까 ? 성경 연대(I Kings 6:1, Gal 3:17, 및 창세기에 나온 여러 세대의
  길이로 계산한)로 보면 홍수는 솔로몬이 첫번째 성전을 짓기시작한 것보다
  1300년전에 일어났다.  우리는 근동(near East)의 문학에서 나오는 기록들로부터
  근동의 역사, 특히 이집트의 역사의 믿을 만한 연대기를 구축할 수 있다.
  이들 기록은 수목의 연대나 탄소-14와 같은 연대 측정법과는 독립적이지만
  이들 방법으로 지지되고 있다.  첫번째 성전의 건물은 작은 오차로 B.C 950년
  부근의 것이며 따라서 홍수는 B.C. 2250년에 일어난 것이 된다.

- 불행하게도 이집트인들은 B.C. 2250년 훨씬 이전부터 기록을 남겨왔다
  (예컨대 거대한 피라미드는 성경에서 말하는 홍수의 연대보다 300년 전인
   기원전 26세기의 것이다.) 이집트의 글에는 B.C 2250년 경 전지구적인 홍수의
  표시가 없다.

- 어떻게 해서 인류의 인구는 그렇게도 신속하게 재건되었을까 ?
  매 25년마다 인구가 배증했다고 해도(매우 너그러운 추정이지만) 100년 후
  바벨탑이 세워졌을 때에 세계에는 겨우 128명의 사람만이 있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스톤헨지와 피라미드를 건축하고, 수메르와 인더스 계곡 문명을
  세우며 아메리카 대륙을 채웠어야 할 사람은 아주 적었을 것이다.

-. .-.   .-. .-.   .-. .-.   .-. .-  |  Yoonsoo Hahn, 한 윤 수
||X|||\ /|||X|||\ /|||X|||\ /|||X||  |  Laboratory of Molecular Genetics
|/ \|||X|||/ \|||X|||/ \|||X|||/ \|  |  Dept. of Biological Sciences, KAIST
'   `-' `-'   `-' `-'   `-' `-'   `  |  yshan@sorak.kaist.ac.kr, (042)869-5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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