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스캔들!) 날 짜 (Date): 1996년04월14일(일) 11시35분27초 KST 제 목(Title): 요샌 다리 이쁜 여자들이 왜 이리 많지? 아직도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반바지나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니는 여자들이 디게도 많다. 신기한 것은 안에 스타킹도 안신고.. 더욱 용감한 사람은 반팔 티셔츠도 입고 다닌다는 것이다. 뭐 감기 걸릴땐 걸리더라도 보여주고 싶다는데 마다할 내가 아니지. 그런데, 지나가는 여자들의 다리를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5~6년전에 비해 다리가 예쁜 여자들이 현저히 많아졌다는 것이다. 고탄력 스타킹을 신지 않았는데도 탄탄해보이는 것하며 기다랗고 쭉 뻗은 다리, 가느다란 발목과 무릎. (드래곤 볼의 처음 부분에 나오던 부르마의 다리를 생각하면 될 듯.) 그렇다고 근육이 있어서 걸을때마다 근섬유가 보이는 것도 아니고 매끈하게 느껴지는 다리. ... 그런 다리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어. 예쁜 다리를 가진 여자들이 많아지는 것은 창조의 순간부터 예정된 것일까? 아니면 진화의 산물일까?...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 스캔들을 만들자! } 난 웃을래.. ,/''\\\\, .oO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oOOo_ (o) (=) _oOOo__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